샘플을 함께 봅니다
10분 상담에서 현재 수업, 대상 연령, 담당 선생님과 결과물의 쓰임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는 아이 자료가 필요 없습니다.
대치·도곡 유아 교육기관을 위한 제안
아이의 그림과 한국어 이야기를 영어 그림책으로 정리합니다. 선생님은 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제작과 편집은 키디리오에 맡겨주세요.
우리 기관 시범 제작 상담먼저 10분, 샘플부터 함께 봅니다. 회원가입 없이 상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완성되나요
“곰이 장화를 잃어버렸어요.
물고기에게 물어봤어요.”
위 문장은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재구성한 가상 입력입니다. 실제 아이의 원본이나 발언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하는 일
등장인물과 사건을 말하고, 그림을 그리고, 완성된 이야기가 자기 생각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우리가 돕는 일
AI를 보조 도구로 사용해 이야기·영문·삽화를 생성하고 사람이 편집·검수합니다. 아이의 원화와 제작 삽화, 아이의 말과 편집문을 구분합니다.
함께 진행하는 방법
10분 상담에서 현재 수업, 대상 연령, 담당 선생님과 결과물의 쓰임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는 아이 자료가 필요 없습니다.
참여 조건과 보호자 동의를 확인한 뒤 기존 그림과 한국어 이야기를 받습니다. 제작·영문 편집·조판은 KIDILIO가 맡습니다.
교사와 보호자가 시안을 확인합니다. 첫 결과와 업무량이 괜찮으면 같은 기관에서 최대 3명까지 시범 제작합니다.
선생님께 부탁드리는 일은 담당자 지정, 동의 안내, 자료 취합, 의견 1회 취합입니다. 실제 추가 시간을 첫 작품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첫 협력기관 시범 운영
대상과 일정이 맞는 첫 2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안합니다.
상담 후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며, 신청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먼저 알려드립니다
한국어 이야기와 그림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문 작성은 제작 지원 범위입니다. 아이가 이해하는 말로 내용을 확인하며 영어 실력 향상이나 입학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IAYA(국제어린이작가협회)는 같은 팀이 개설한 협회입니다. 프로그램 기획·교류의 창구로 활용하고, KIDILIO가 제작을 담당합니다. 독립적인 국제 공인기관이나 학교의 인증기관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이번 시범 운영은 공모전이나 수상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시범 제작에 공개 전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동의받은 수신자에게 결과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합의합니다. 공개를 원하는 경우 사용 범위와 이름 표기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가족에게 받은 자료를 후기·홍보에 자동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이야기와 원화를 기준으로 교사·보호자가 시안을 확인합니다. 수정 의견은 한 번에 취합해 반영합니다. 이야기 전체 변경이나 추가 제작이 필요하면 먼저 범위를 다시 합의합니다.
이번 시범 운영에는 선충전이 없습니다. 다음 기수는 참여 인원과 납품 범위가 정해진 뒤 견적을 드립니다. 반복 운영이 확인되면 기관에 맞는 정산 방법을 협의합니다.